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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질상사' 복귀 논란에 광주 서구 보건소장 재임명 인사안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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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질상사' 복귀 논란에 광주 서구 보건소장 재임명 인사안 철회
    직장 내 갑질 행위로 강등된 전임 보건소장의 재임명을 검토한 지방자치단체 인사 계획이 없던 일로 돌아갔다.

    광주 서구는 전임 보건소장 A씨의 이름이 빠진 올해 하반기 정기인사 대상자 명단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보건소장으로 재직하던 2018년 하급 직원 다수에게 폭언을 일삼고 인격을 모독하는 등 갑질 행위가 적발돼 4급 서기관에서 5급 사무관으로 강등됐다.

    서구가 하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A씨를 보건소장으로 재임명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갑질 행위를 고발한 노동조합이 반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도 보건소장 공백이 반년째 이어지자 서구는 의사 면허가 있는 A씨를 보건소장으로 재임명하려 했으나 논란이 확산하자 철회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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