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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망치고만 싶었던 이 여름의 진정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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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한국기행' 27~31일 방송
    도망치고만 싶었던 이 여름의 진정한 맛
    푹푹 찌는 더위로부터 도망칠 궁리에 여념 없는 이때. 이 여름만을 기다려온 풍경들도 있다.

    EBS 1TV '한국기행'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밤 9시 30분에 '기다렸다 여름 맛' 편에서 여름이 와야 비로소 웃을 수 있는 풍경 속 사람들과 맛을 조명한다고 24일 예고했다.

    먼저 27일 방송할 1부 '우리는 지금 계곡으로 간다' 편에서는 염철주 씨 일행의 뜨거운 여름 계곡 트레킹을 따라간다.

    17㎏ 무거운 배낭을 메고 높은 산을 오른 그들 앞에 계곡이 나타났다.

    허리까지 오는 물 높이와 끝없이 펼쳐진 물줄기가 여름마다 염 씨가 법수치계곡을 찾는 이유다.

    고단한 행군 중 구명조끼를 꺼내 즐기는 워터슬라이딩, 그리고 쫄딱 젖은 후 볕 잘 드는 바위에 누워 도란도란 나누는 이야기, 은어부터 꺽지, 버들치까지 다양한 민물고기 낚시…. 마무리는 여름 별미 털냉이 매운탕이다.

    '한국기행-기다렸다 여름맛' 편에서는 이외에도 향기로운 여름꽃 내음을 품은 토종꿀 채취, 하얀 소금꽃이 내린 염전 등 다양한 여름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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