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양평 휴먼빌 리버파크 어반, 모델하우스 오픈… 본격 분양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양평 휴먼빌 리버파크 어반, 모델하우스 오픈… 본격 분양 시작
    경의중앙선 양평역 인근에 양평 휴먼빌 리버파크 어반이 지난 17일 모델하우스를 성황리 오픈하고 본격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지하 1층~지상 21층, 5개동 420세대 규모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84㎡의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되는 양평 휴먼빌 리버파크 어반은 오는 7월 27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 7월 28일(화), 2순위 7월 29일(수)에 청약 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는 8월 4일(화)에 발표된다. 정당계약은 8월 17일(월)~19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양평 휴먼빌 리버파크 어반이 위치하는 창대리 529번지 일원은 양평에서 남한강과 가장 가까운 지역으로, 단지 바로 앞에는 총 148.4km에 달하는 남한강 자전거길이 펼쳐져 있다. 또한 양평생활체육공원이 약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언제든지 수시로 가벼운 운동을 즐길 수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단지 앞 양근로에서는 15개 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양평역, 양평시외버스터미널이 근거리에 위치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양평IC, 경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로 광역교통망이 모두 연결되어 있어 다양한 목적의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도시 생활에 익숙한 이들이 가장 걱정하는 점인 인프라적인 측면도 뛰어나다. 메가마트, 롯데마트, 양평장터, 양평시네마 등 모든 편의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하며, 양평병원, 군청과 같은 관공서도 가깝다. 또한 양평고, 양평군립도서관 등 도보거리에 위치해 교육적인 환경도 잘 조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일조량이 우수한 남향위주의 단지배치, 단지의 개방감과 통풍성을 높이고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필로티 설계, 광폭 드레스룸, 알파룸, 현관 펜트리 등 주택형별 다양한 수납공간, 양평 최초 최첨단 IoT시스템 적용,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 등 쾌적한 자연에 위치한 입지의 강점과 공간 효율을 극대화한 상품 설계도 돋보인다.

    미래 발전가능성도 높다. 서울(송파)-양평간 고속도로 개통시 송파까지 차량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며, 제 2외곽순환 고속도로 개통시에는 서울뿐만 아니라 주요 수도권 전체적으로 접근성이 향상된다. 뿐만 아니라 창대1, 공흥양근지구와 함께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되면서 관련 인프라나 환경도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대책으로 수도권 전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이는 가운데, 양평은 이러한 정부의 부동산 규제를 빗겨간 지역으로 재당첨 제한 등 청약 조건이 까다롭지 않고, 대출도 비교적 쉽다. 전매제한도 6개월에 불과해 실거주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양평군 양평읍 역전길 19에 위치하는 양평 휴먼빌 리버파크 어반 모델하우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츨입구 열감지센서 운영, 손소독제와 마스크가 비치되어 있어 내방객들이 안심하고 모델하우스를 방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2. 2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는 자리입니다. 아울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의 인사이트를 현지 취재팀을 통해 확인한 뒤 투자 전략을 가다듬을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일시: 1월 29일(목) 오후 2~5시● 장소 :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 강연 주제 및 강사:- ‘CES 2026’ 현장에서 읽은 기술 전쟁 / 손재권 더밀크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투자 유망 섹터 /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코스피 5000 시대 승리 투자 기법, 사이클 투자 / 조윤남 코어16 대표● 인원: 선착순 100명(참가비 5만원)● 특전: 한경무크 (손재권 대표 등 저), <사이클 투자 법칙>(조윤남 대표 저) 증정● 문의: 02-360-4876● 참가 신청: QR코드 스캔주최 :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초경량과 휴대성이라는 핵심 가치는 강화하면서 인공지능(AI) 기능은 더욱 발전시킨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2026년형 LG그램’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신규 소재인 ‘에어로미늄(aerominum)’을 적용해 초경량 노트북이라는 고유의 정체성은 발전시키면서 내구성과 외관 디자인 개선이라는 고객 요청 사항까지 두루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어로미늄은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의 합금이다. 두 금속의 장점만 합쳐 가벼우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지녀 주로 항공우주 산업에서 활용돼 왔다.‘엑사원(EXAONE) 3.5’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그램 AI와 ‘코파일럿+(Copilot+) PC’ 기능을 더한 ‘멀티 AI’는 차별화된 AI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필요와 용도에 따라 중앙처리장치(CPU)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선택권도 넓혔다. 예를 들어 그래픽 성능에 특화된 노트북을 원한다면 인텔 코어 울트라 CPU가 탑재된 제품을, CPU 성능과 높은 전력 효율로 효율적인 작업을 선호하면 AMD 기반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2026년형 그램에는 77Wh의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27시간 동안 별도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해 30분 충전만으로 9시간 이상 쓸 수 있다.최만수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