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미투` 2년 만에…딸 조혜정 SNS 활동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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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21일) 배우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켜져라 허벅지"라는 글과 함께 운동 인증샷을 올렸다. 여기에 조혜정은 "멋져요"라며 댓글을 달았다.
두 사람은 2017년 방영된 KBS 2TV `고백부부`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그는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재일교포 여배우를 상습 공갈과 공갈 미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하며 억울한 입장을 전하면서도 "모든 것을 내려놓겠다"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조재현의 딸 조혜정 역시 아버지의 미투 논란이 불거지면서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조혜정은 OCN `신의 퀴즈4`를 통해 데뷔했으며, 2015년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아버지 조재현과 함께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이후 온스타일 `처음이라서`, MBC 에브리원 `연금술사`, `상상고양이`, MBC `역도요정 금복주`, KBS 2TV `고백부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의 입지를 다졌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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