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소식]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등 방송시간 변경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주호, '슈퍼맨이 돌아왔다' 복귀
데니안,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등 방송시간 변경 =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와 '1호가 될 순 없어'의 방송 시간이 바뀐다.
JTBC는 22일 '뭉쳐야 찬다'와 '1호가 될 순 없어'가 다음 달 16일부터 각 오후 7시 40분과 밤 10시로 방송 시간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은 다음 달 9일을 끝으로 종영한다.
▲ 박주호, '슈퍼맨이 돌아왔다' 복귀 = 축구선수 박주호와 그의 자녀 나은·건호 남매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돌아온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주호는 최근 재합류를 확정 짓고 첫 촬영 일정을 조율 중이다.
셋째 진우의 모습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주호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복귀는 지난 1월 아내의 셋째 출산을 위해 스위스로 떠난 지 약 6개월 만이다.
박주호는 2018년 8월 처음 방송에 합류해 1년 5개월간 출연했다.
▲ 데니안,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 가수 겸 배우 지오디(god) 데니안이 신생 기획사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데니안은 1999년 그룹 지오디의 멤버로 데뷔해 가수, 배우, DJ,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연합뉴스
데니안,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등 방송시간 변경 =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와 '1호가 될 순 없어'의 방송 시간이 바뀐다.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은 다음 달 9일을 끝으로 종영한다.
▲ 박주호, '슈퍼맨이 돌아왔다' 복귀 = 축구선수 박주호와 그의 자녀 나은·건호 남매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돌아온다.
셋째 진우의 모습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주호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복귀는 지난 1월 아내의 셋째 출산을 위해 스위스로 떠난 지 약 6개월 만이다.
박주호는 2018년 8월 처음 방송에 합류해 1년 5개월간 출연했다.
▲ 데니안,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 가수 겸 배우 지오디(god) 데니안이 신생 기획사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