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총리, `수돗물 유충` 관련 정수장 긴급점검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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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는 오늘 오전 환경부장관에게 전화를 통해 전국 정수장(484개소)에 대한 긴급점검도 조속히 추진해 타 지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수돗물이 공급·관리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해달라고 했다.
강미선기자 msk524@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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