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원하는 자리서 일하는 자율좌석제 시범 도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총괄 영업부문 일부 팀서 시범 운영

    삼성전자가 자율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에서 자율좌석제를 시범적으로 도입했다.

    2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한국총괄 B2B영업 일부 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9월 말까지 자율좌석제를 운영한다.

    자율좌석제는 회사에 출근해서 일하는 자리를 임직원 개인이 자유롭게 선택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이 편안하게 자율좌석제를 이용하고 일할 수 있도록 휴게공간, 전화부스 등도 마련했다.

    이번 시범 운영 후 만족도를 평가하고 향후 자율좌석제 확대 등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일부 직군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삼성전자, 원하는 자리서 일하는 자율좌석제 시범 도입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

    2. 2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

    3. 3

      소비자 감동시킨 '품질과 신뢰'…K브랜드 영토 넓혔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 트렌드 분석과 광범위한 소비자 조사, 전문가 평가 및 심의를 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