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심상정 "문대통령, 부동산정책 혼선 직접 정리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심상정 "문대통령, 부동산정책 혼선 직접 정리해야"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20일 부동산 정책을 둘러싼 여권 내 혼선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정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심 대표는 이날 상무위원회의에서 이렇게 밝힌 데 이어 "(문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의 원칙을 바로 세워 국민이 믿을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심 대표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방송토론 출연 후 "그렇게 해도 (부동산 가격이) 안 떨어질 것"이라고 말한 데 대해 "여당 중진 의원이 대통령의 의지를 의심케 하는 경솔한 발언을 했다"고 비판했다.

    또 서울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를 두고 여권 인사들 간 다른 목소리가 나온 데 대해선 "서로 상반된 주장을 쏟아내며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국민의 불신만 키우지 않을까 우려스럽다"고 꼬집었다.

    심 대표는 "집값 안정을 위한 공급이 필요하다면 미래의 유산인 그린벨트를 건드리는 대신 서울 지역 내 공공기관 보유부지를 공급 대상으로 선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3차 상법 개정안 '9부 능선' 답파…국회 본회의 부의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3차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법)이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문턱을 넘어섰다.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비자발적 자사주에 대한 소각 의무화 여부는 앞서 열린 소위원회의 결론대로 ...

    2. 2

      [속보] 법사위,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주도 통과

      [속보] 법사위,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주도 통과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李, 소년공 동지 '포옹' 환대…"영원한 동지" 최고 예우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정상회담을 위해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극진히 예우했다. 이 대통령은 오전 10시30분께 청와대 대정원에서 브라질 국기를 상징하는 금색 넥타이를 착용하고 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