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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제일銀, 한경 글로벌 자산관리 어워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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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로 혼란에 빠진 투자자에
    시의적절한 해외투자 전략 제시"
    SC제일銀, 한경 글로벌 자산관리 어워즈 수상
    SC제일은행(은행장 박종복·사진)이 지난 16일 ‘2020 한경 글로벌 자산관리 어워즈’를 수상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혼란에 빠진 투자자들에게 시의적절한 해외 투자 전략을 제시, 자산관리 성과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SC제일은행이 올초 제시한 상반기 투자 테마 ‘다이내믹하게 대응하라’는 코로나19로 시장이 급락하자 빛을 발했다. 미국 및 아시아 주식의 비중 확대 의견이 높은 수익률로 연결됐다. 금 투자 추천도 시의적절한 솔루션으로 판명됐다.

    SC제일은행이 시장상황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배경엔 모회사인 SC그룹의 글로벌 자산관리 인프라가 있다. 싱가포르 소재 글로벌투자위원회가 전 세계 32개국 이코노미스트들의 분석을 보고 받아 투자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투자상품팀이 1만 여 개 글로벌 투자상품 중에서 추천 상품을 엄선한다. SC그룹의 시장전망능력은 블룸버그가 세계 1위로 평가하기도 했다.

    SC제일은행은 하반기 투자 테마로 ‘항해, 격랑 속 기회 찾기’를 제시했다. 글로벌 경제가 U자형 회복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코로나19 재확산, 미·중 대립, 미국 대선 등 리스크 요인이 많은 만큼 변동성에 대비하면서 투자 기회를 찾아야 한다는 의미다.

    이런 투자 전략을 웹 세미나와 ‘3P 펀드 선정’으로 뒷받침할 방침이다. 고객 대상 세미나를 매년 500여 회 열어 온 SC제일은행은 지난 4월 비대면 소통을 위해 ‘웰스케어 웹 세미나’를 처음 선보였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웹 세미나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사람, 성과, 프로세스 등의 영어 머리글자를 딴 3P 펀드 선정은 지속적으로 우수한 수익률을 낼 수 있는 펀드를 발굴하는 SC제일은행의 독자적 펀드 평가 방법이다. 이를 통해 코어인컴, 세이프 플러스, 알파 플러스 등 세 가지 범주로 18개 펀드를 제시하고 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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