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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프랜드, '오감 초격차'로 시장 주도…의료기기 첫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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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 헬스케어전문점(안마의자)
    바디프랜드, '오감 초격차'로 시장 주도…의료기기 첫 출시
    올해 창립 13주년을 맞은 바디프랜드는 ‘건강을 디자인하다’라는 설립 정신과 ‘건강수명 10년 연장’ 프로젝트를 실현할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안마의자는 바디프랜드의 상징과 같은 품목이다. 이제는 많은 소비자가 안마의자 하면 바디프랜드를 떠올릴 정도로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박상현 대표
    박상현 대표
    바디프랜드는 기술과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 등 다섯 가지 분야에서 경쟁사가 추격할 수 없을 정도의 격차를 만든다는 ‘오감 초격차(超格差)’ 경영으로 시장 성장을 주도해 왔다. 기술연구소, 디자인연구소, 메디컬R&D센터 등 3대 연구개발 조직을 중심으로 헬스케어 대표 품목인 안마의자 기술과 디자인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특히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정신과, 한방재활의학과 등 분야별 전문의가 소속된 메디컬R&D센터에서는 마사지 프로그램의 건강 증진 효과를 임상시험으로 검증하고 새로운 헬스케어 기술을 꾸준히 개발 중이다.

    바디프랜드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책임 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제품 모델에 상관없이 업계에서 가장 긴 5년의 무상 사후서비스(AS)를 제공하는 ‘5년 책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배송에서도 설치 지연 등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업계 최대 규모인 250여 명의 전문 배송인력이 2인 1조로 ‘주문 접수 후 3일 이내 배송 완료’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최근 목디스크와 협착증 치료를 위한 견인용 의료기기 ‘팬텀 메디컬’을 출시했다. 팬텀 메디컬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은 목디스크·퇴행성 협착증 치료, 근육통 완화용 조합의료기기다.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가 연구개발해 출시한 제품으로 팽창, 수축하는 에어셀을 이용해 사용자의 목 부분을 견인하고, 늘리고 지압함으로써 목디스크와 협착증 치료를 돕는다.

    박미옥 기자 histm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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