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유산균 맛집` 덴마크 유산균이야기, 2020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산균 맛집` 덴마크 유산균이야기, 2020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기업 에이치피오의 브랜드 덴프스가 `2020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건강기능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덴프스는 날로 커지는 시장에서 고객 니즈와 트렌드에 맞춘 고품질의 상품을 선보이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는 브랜드이다.

    덴프스는 세계특허 LGG�와 BB-12� 균주를 사용한 프리미엄 유산균 `덴마크 유산균이야기`를 비롯해 성장기 아이들의 장 건강을 위한 `덴마크 유산균이야기 키즈`, 유아를 위한 `덴프스 유산균이야기 베베D`까지 유산균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지속 성장하는 유산균 시장에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덴프스의 유산균 제품은 모두 세계 유산균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덴마크 크리스찬 한센의 장 특화 유산균주와 기술력으로 완성하였으며 덴마크 항공 직수입 완제품으로 고품질의 유산균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덴마크 유산균이야기`는 세계특허 LGG�와 BB-12� 균주를 사용한 프리미엄 유산균으로 누적 판매량 7백만 병을 돌파한 스테디 셀러다. 이 제품은 TV홈쇼핑 제품 중 유일하게 LGG� 유산균을 사용하였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LGG�는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연구되며 다수의 논문과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통해 뛰어난 장 생존력과 장 정착성을 입증받은 장 특화 유산균이다.

    `덴마크 유산균이야기 키즈`는 성장기 아이들의 장 건강을 위해 특별히 고안한 제품으로 크리스찬 한센의 프리미엄 유산균주 BB-12�에 L. casei 431�, TH-4� 유산균주를 추가 배합했다. 산과 열에 강해 장까지 살아갈 수 있으며 유익균들의 장내 정착을 도와 아이들의 장 환경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유산균이다.

    `덴마크 유산균이야기 베베D`는 `우리 아이 첫 유산균`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비타민D를 더하고 첨가물은 배제하였으며 드롭형 용기로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인 유산균 섭취가 가능하도록 만든 제품이다.

    덴프스는 앞선 기술력과 높은 품질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발 빠르게 파악하고 공략하면서 고성장하는 유산균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전반에 걸친 단일 서비스형 스토리지 모델로 AI부터 아카이브까지 단순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전인호 한국 지사장이 이끌고 있다.에버퓨어 코리아의 조직문화는 직원들이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버퓨어 코리아는 정기 설문조사인 ‘Pulse of Pure(PoP)’를 통해 직원 경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회사 제도와 문화를 개선한다. 또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를 핵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직원 리소스 그룹(ERG)을 운영하며, 교육·멘토링·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내부 이동, 리더십 개발, 기술 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수직적 승진뿐 아니라 직무 전환과 역량 확장을 포함한 다양한 커리어 경로를 제공한다. 유연근무제와 가족 친화 복지 정책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뒷받침함으로써 직원 만족과 조직 성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에버퓨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신뢰와 포용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온 결과”라고 평가했다.한경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