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식] 세종문화회관, 메세나협회 등과 공연예술활성화 협약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뮤지컬 '멸화군' 리딩 쇼케이스
▲ 세종문화회관은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한국메세나협회와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세 기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한 공연예술계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공동 기획하고, 세종문화회관의 공간을 활용한 교류사업도 활발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 뮤지컬 '멸화군' 제작진이 지난 13일 서울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리딩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멸화군'은 조선 세조 시대를 배경으로, 24시간 화재 감시를 했던 국내 최초 소방 조직 멸화군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멸화군'은 2017년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을 통해 30분 리딩 공연으로 개발됐고, 작품 개발 과정을 거쳐 지난 5월 무관중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쇼케이스는 관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막 공연으로 진행됐다.
뮤지컬 배우 박민성이 멸화군 대장 '중림' 역을, 신예 이석준이 견습생 멸화군 '천수' 역을 연기했다.
/연합뉴스
▲ 세종문화회관은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한국메세나협회와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공동 기획하고, 세종문화회관의 공간을 활용한 교류사업도 활발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 뮤지컬 '멸화군' 제작진이 지난 13일 서울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리딩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멸화군'은 2017년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을 통해 30분 리딩 공연으로 개발됐고, 작품 개발 과정을 거쳐 지난 5월 무관중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쇼케이스는 관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막 공연으로 진행됐다.
뮤지컬 배우 박민성이 멸화군 대장 '중림' 역을, 신예 이석준이 견습생 멸화군 '천수' 역을 연기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