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메가박스, 국내 최초 ‘돌비 시네마’ 개관 기념 특별 프로모션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가박스, 국내 최초 ‘돌비 시네마’ 개관 기념 특별 프로모션 실시


    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가 국내 최초의 ‘돌비 시네마’ 개관을 앞두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국내 최초로 들어서는 돌비 시네마는 돌비의 영상 기술인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음향 기술을 적용함은 물론 맞춤형 설계를 토대로 관객이 영화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완벽한 환경을 제공하는 차세대 영화관이다. 돌비 시네마는 이미 할리우드 제작자 및 감독들 사이에서 최신 영화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영화관으로 애용되고 있다.

    메가박스는 최첨단 영화 기술이 집약된 돌비 시네마의 정식 개관을 앞두고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돌비 시네마의 최첨단 기술을 먼저 체험할 수 있는 ‘돌비 시네마 VIP 사전 무료 시사회’를 진행한다. 메가박스 VIP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시사회는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코엑스점에서 열리며, 16일까지 메가박스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가능하다. 당첨자는 20일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초청된 VIP 고객들은 돌비 시네마를 가장 먼저 경험하는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돌비 시네마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작품은 돌비 포맷이 적용된 재상영작으로, VIP 시사회 당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메가박스는 오는 16일부터 돌비 시네마 개관 기념 한정판 “돌비 패스 패키지”를 선착순 1천명에 한해 판매한다. ‘돌비 패스 패키지’는 돌비 시네마를 할인된 가격에 5회 관람할 수 있는 ‘돌비 패스’와 돌비 시네마 개관을 기념하는 ‘개관 기념 배지’로 구성되어 있다. 한정판 ‘돌비 패스 패키지’는 메가박스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한편, 메가박스는 국내 영화 팬들이 돌비 시네마가 제공하는 완벽한 관람 환경 속에서 영상미와 사운드가 좋은 영화들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제대로 다시보기’ 기획전을 진행한다. 기획전 예매는 오는 7월 4째주 중 오픈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히 내놓으며 대한민국 최고 미디어로 도약했습니다. 투자정보 유튜브 채널인 한경 글로벌마켓·코리아마켓, 문화예술 전문 플랫폼 아르떼, 반도체 분야 플랫폼인 반도체 인사이트 등 독자적인 콘텐츠를 담은 채널도 잇달아 선보였습니다.국내 최초의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을 출시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인 에픽AI를 내놓으며 미디어업계를 혁신하고 있습니다.생동하는 열정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한경의 미래를 이끌어갈 동료를 찾습니다. 한경과 함께 미디어 혁신을 주도할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한국경제신문 수습기자에 도전하세요●지원서 접수 기간: 3월 17일~31일 오후 4시까지●접수 방법: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hankyung.com)●제출 서류: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인터넷에서 작성)●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4월 7일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2차 필기시험: 4월 11일 예정, 장소는 합격자 발표 때 공지●문의: 한국경제신문 (02)360-4712·4715△지원서는 마감일 오후 4시까지 제출 완료된 것만 유효합니다.△마감일에는 신청이 집중돼 처리 지연 또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지원서에 허위 사실을 적시하거나 허위 증빙자료를 낸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됩니다.한국경제신문사 

    2. 2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3. 3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