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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2분기 어닝 44%↓예상 속, 디즈니 추월한 `넷플릭스` 실적 [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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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기업의 2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적으로 진행된 가운데, 13일 주요 외신들은 비관적인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팩트셋에 따르면 S&P 500의 이번 시즌 이익이 전년 동기 44% 정도 감소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레피니티브에 따르면 현 상황은 금융위기가 있었던 2008년 4분기 기업 이익이 67% 빠졌던 이후 최악의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증시가 12년 만에 최악의 실적 시즌을 맞게 됐지만, 그래도 올해 3월 저점으로부터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오늘은 3가지 섹터별로 주목할만한 종목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美 S&P500 기업들, 12년 만에 최악 실적 시즌 돌입

    - 美 2분기 어닝, 44%↓예상

    - 펩시코, 75억 달러 규모 배당 및 자사주매입 계획 발표

    - `코로나 수혜` 넷플릭스, 2분기 순이익에 기대

    - S&P 500 지수 올해 소폭 하락...넷플릭스 올해 69%↑

    - 美 5월 소비지출, 전월 대비 8.2%↑

    - JP모건, 2Q 주당 순이익 1.19 달러 예상

    - JP모건, 올해들어 주가 32%↓

    - 비영리단체들, 존슨앤존슨 베이비파우더 판매 중단 촉구

    - 존슨 앤 존슨, 코로나19 백신 개발 및 경쟁중

    - 존슨 앤 존슨, 175억 달러 매출 예상

    [인베스팅닷컴 김수현 콘텐츠총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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