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코로나19 대응 '희망일자리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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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582명·생활방역 422명 총 2천190명 투입
경남 진주시는 최근 종료한 진주형 일자리 사업에 이어 '희망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희망 일자리 사업은 코로나19 생활방역사업, 환경정비사업 및 서비스 지원 사업 등이다.
191개 사업장에 청년 일자리 582명, 생활 방역 422명, 환경정비 893명, 기타 사업 293명 등 총 2천190명이 투입된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사업 유형에 따라 1개월에서 5개월까지, 1일 4∼8시간 근무한다.
시간당 8천590원의 임금과 1일 교통비 및 간식비 5천원, 주·월차 수당이 지급된다.
시는 이미 모집한 1천706명 외 투입되는 484명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시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사업장 대응 지침'을 통해 참여자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사업장을 최대한 분산하기로 했다.
또한 참여자들의 의무적 마스크 착용과 하루 2번 이상 발열 체크는 물론 사회적 거리 두기 행동 지침을 적극 실천하기로 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희망일자리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실업자 및 휴·폐업자 등에게 일자리를 줘 생계보장·실업해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희망 일자리 사업은 코로나19 생활방역사업, 환경정비사업 및 서비스 지원 사업 등이다.
191개 사업장에 청년 일자리 582명, 생활 방역 422명, 환경정비 893명, 기타 사업 293명 등 총 2천190명이 투입된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사업 유형에 따라 1개월에서 5개월까지, 1일 4∼8시간 근무한다.
시간당 8천590원의 임금과 1일 교통비 및 간식비 5천원, 주·월차 수당이 지급된다.
시는 이미 모집한 1천706명 외 투입되는 484명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시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사업장 대응 지침'을 통해 참여자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사업장을 최대한 분산하기로 했다.
또한 참여자들의 의무적 마스크 착용과 하루 2번 이상 발열 체크는 물론 사회적 거리 두기 행동 지침을 적극 실천하기로 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희망일자리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실업자 및 휴·폐업자 등에게 일자리를 줘 생계보장·실업해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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