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밤사이 7명 늘어…광주 닷새동안 23명 코로나19 확진 입력2020.07.01 07:29 수정2020.07.01 07: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찰이 놓친 범죄수익 1.3억…검찰 '보완수사'가 살렸다 검찰이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상대로 한 적극적인 보완수사를 통해 피해자의 전 재산인 1억 3000만원대 수표를 되찾아 돌려줬다. 수사기관의 보완수사가 범죄 피해의 실질적 회복으로 이어진 사례다.인천지방검찰청 형사3부(... 2 [속보]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신상공개…44세 김훈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스토킹하던 2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19일 경기북부경찰청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사건으로 구속된 피의자 김훈(44)의 이름과 나이, 운전면... 3 서유리, 이혼합의서 공개 "3억 2000만원, 언제 받을 수 있나"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인 최병길 PD로부터 재산분할금을 받지 못했다며 이혼 합의서 전문을 공개했다.서유리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이혼 합의서 사진을 게시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