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손흥민 몸값 1023억원…EPL 22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아 선수로는 100위 내 유일
    손흥민 몸값 1023억원…EPL 22위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사진)의 시장 가치가 ‘코로나19’ 사태 와중에도 1000억원이 넘는다는 평가가 나왔다. 손흥민은 9일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 축구연구소가 발표한 ‘이적시장 가치’에서 7560만유로(약 1023억원)의 몸값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손흥민을 데려가기 위해선 연봉과는 별개로 소속팀 토트넘에 1000억원 이상을 지급해야 한다는 뜻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 가운데 22위이고, 5대 빅리그 전체에선 48위에 해당하는 몸값이다. 주요 몸값 100위 안에 든 아시아 선수는 손흥민이 유일하다. 손흥민의 연봉은 728만파운드(약 111억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손흥민은 최근 스페인 명문 구단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수 있다는 루머가 나왔다.

    CIES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스위스 뇌샤텔대와 공동으로 설립한 연구센터로 선수의 이적 가치를 매긴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로나19 한파에도 손흥민 몸값 1023억원…EPL 22위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 훗스퍼·사진)의 시장 가치가 코로나19 사태에도 100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 축구연구소가 9일 발표한 이적시장 가치에...

    2. 2

      연봉보다 많다…인스타로만 637억 번 호날두 'SNS킹' 등극

      지난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장 돈을 많이 번 셀러브리티(셀럽·유명인)는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였던 것으로 드러났다.4일(현지시간) 버즈 빙고가 지난 1년간 전 세계에서 인스...

    3. 3

      토트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손흥민 어쩌나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 측은 4일(한국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프피미어 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이 1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