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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에반하다, 착한 프랜차이즈로 `900호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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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에반하다, 착한 프랜차이즈로 `900호점` 돌파
    커피프랜차이즈 브랜드 `커피에반하다`가 90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 다가오는 2020년 6월 23일 오픈될 예정이며 인천 송도에 위치할 수원캐슬파크점이다.

    지난 2019년 7월 800호점 돌파 후, 코로나로 경기가 침체된 여파 속에서도 11개월 만에 100개의 신규매장을 오픈하였으며, 커피에반하다의 이와 같은 고속성장은 저가커피 시장에서 여타의 프랜차이즈와 달리 자체 로스팅 공장을 운영하는 등 저가격/고품질 전략을 이어가고 있는 임은성 대표의 경영철학이 주요하였다는 판단이 지배적이다.

    커피에반하다는 2019년 `한국프랜차이즈 대상`, `프랜차이즈협회장상`, `경기도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대한민국 상생발전 대상` 등 총 7가지 부분에서 수상을 하며 167개의 신규매장을 오픈한 것에 이어,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며, 1,000호점을 달성을 가시권에 두고 있어, 국내 저가커피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커피에반하다의 창업지원 김민수 본부장은 "커피가 착해서, 커피에반하다 라는 타이틀을 사용하고 있는 `커피에반하다`는 이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가맹점주의 비용분담 지원 가맹본부 `착한프랜차이즈`로 선정되었다."라는 사실과 함께 "커피에반하다의 `착한프랜차이즈` 선정은 여타 프랜차이즈사들과 달리 로열티, 보증금, 인테리어 리뉴얼, 가맹비 등이 전혀 없는 4무정책과 가맹점의 영업시간 조정 및 매장별 메뉴를 인정하는 등 자율성을 강조하는 브랜드로 여타 브랜드들의 선정과는 그 의미가 다르다."라고 전했다.

    또한, 커피에반하다는 2018년부터 자체 개발한 밴딩머신 `바리스타 마르코`를 도입한 24시간 무인카페 `커반24`도 27개 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6월23일 오픈 예정인 900호점(수원캐슬파크점)도 무인매장이다. 무인매장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연 내 밴딩머신이 아닌 새로운 `로봇커피`를 활용한 무인 카페모델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카페 프랜차이즈 사업에 이어 무인 점포시장에서도 가파른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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