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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코로나19 사망자 40만명 넘었다…증가세 빨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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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의 코로나19 사망자 묘역에서 19일(현지시간) 보호복을 착용한 작업자들이 관을 묻고 있다. / 사진=AP
    멕시코의 코로나19 사망자 묘역에서 19일(현지시간) 보호복을 착용한 작업자들이 관을 묻고 있다. / 사진=AP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한 전세계 사망자가 40만명을 넘어섰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자체 집계 결과 코로나19 확진자가 세계적으로 700만명 이상에 달했으며 사망자도 40만명을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에서만 약 11만명이 사망했고 영국(4만465명) 브라질(3만5456명) 이탈리아(3만3846명) 등이 뒤를 이었다. 미국과 유럽에서 아직 코로나19가 진정세로 접어들지 못하는 가운데 최근 남미에서 코로나19가 급속 확산하며 사망자가 급증하는 추세다.

    로이터는 "1월10일 중국 우한에서 첫 사망자가 보고된 이래 4월 초에 사망자 수 10만명을 넘겼지만 이후 30만명에서 40만명으로 늘어나는 데는 23일이 걸렸다"고 덧붙였다.

    로이터는 실제 사망자 수는 40만명 이상일 것으로 추정했다. 대다수 국가에서 병원 이외에서 발생한 사망자를 통계에 넣지 않거나 이미 사망한 사람에게는 코로나19 검사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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