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다툼 몸싸움 벌이는 황희찬 입력2020.06.04 17:39 수정2020.09.02 00:00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잘츠부르크 공격수 황희찬(24)이 4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챔피언십 1라운드 라피드 빈과의 경기에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그는 이날 선발 출전해 83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비며 팀의 2-0 완승을 이끌었다.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손하트에 학생과 랠리… 알카라스·신네르 '슈퍼매치' 재미와 승부 다 잡았다 10일 인천 영종도가 테니스 팬들의 탄성과 환호로 가득찼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맞붙은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2 진영과 밴픽 우선권 분리…LoL e스포츠 ‘수싸움’ 깊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가 2026 시즌 또 한 번 변화를 모색한다. 지난해 '피어리스 드래프트'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 ‘첫 번째 선택권’이라는 제도를 새로 도입한다. ... 3 어프로치 섕크, 얼라인먼트 스틱으로 잡아보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티샷과 세컨드샷은 잘했는데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주변을 오가며 타수를 다 잃은 경험, 이른바 '온탕, 냉탕'은 아마추어 골퍼라면 한번쯤 겪는 일이다. 어프로치는 그린 주변에서 어떻게든 핀 가까이에 붙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