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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대 국회에 바란다] 체육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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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대 국회에 바란다] 체육계(종합)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우리에게 건강의 소중함과 운동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습니다.

    제21대 국회에서 모든 국민들이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스포츠 기본법' 제정과 우리의 미래인 유·청소년들을 위한 학교체육의 정상화 및 활성화 등 스포츠권이 보장될 수 있는 사회를 마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많은 타격을 입은 체육 현장에도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정운찬 KBO 총재 = 스포츠가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회의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스포츠계와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21대 국회를 기대합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 코로나19로 인해 축구계도 유례없는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축구가 온 국민에게 다시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정대 KBL 총재 =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국민이 어려움에 부닥쳐있는 상황입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출발하는 21대 국회는 무엇보다도 민생을 우선하는 국회, 서로 존중하고 협치하는 성숙한 국회가 되길 바랍니다.

    프로농구도 코로나19로 실의에 빠진 국민 여러분께 힘과 용기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원태 KOVO 총재 = 21대 국회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21대 국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희 프로배구도 적극적으로 성원하겠습니다.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 체육진흥공단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스포츠산업 소상공인 지원 확대, 실내운동 프로그램 보급, 체육시설 안전강화 등으로 국민들에게 힘이 되겠습니다.

    21대 국회도 상생의 협력으로 국민들에게 건강과 행복, 희망을 주는 국회가 되길 바라며 코리아가 코로나를 제일 먼저 극복하고 세계의 중심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21대 국회, 으라차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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