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영 금융위 금융혁신기획단장은 “현행 전자금융거래법은 스마트폰이 보편화되기 이전인 2007년 제정된 이후 큰 변화가 없었다”며 “은행과 핀테크 사업자들이 공정 경쟁해 혁신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도록 법을 현대화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행사는 핀테크 투자 활성화와 글로벌 교류 등을 목표로 핀테크 업체와 은행·카드·증권·보험회사 등 150곳이 참여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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