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노동부, 가족돌봄휴가비 지원 등 '적극 행정' 5건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동부, 가족돌봄휴가비 지원 등 '적극 행정' 5건 선정
    고용노동부는 올해 들어 시행한 정책 가운데 국민 요구에 발 빠르게 부응한 '적극 행정'으로 볼 수 있는 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중에는 가족돌봄휴가 비용 긴급 지원사업이 포함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자녀 돌봄을 위해 가족돌봄휴가를 낸 직장인에게 1인당 하루 5만원씩 지급하는 사업이다.

    당초 지급 기간은 1인당 최장 5일이었으나 노동부는 이를 10일로 확대했다.

    이 밖에도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구매한 마스크 152만개를 코로나19에 취약한 노동자에게 배포한 사업과 코로나19 사태로 수요가 급증한 고용서비스에 인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한 긴급 사무조정 조치가 적극 행정 사례로 선정됐다.

    코로나19 사태의 피해를 본 특수고용직(특고) 종사자와 무급휴직자 등에게 1인당 100만원씩 지급하는 지역 고용 대응 특별지원사업과 건설 일용직 노동자를 위한 긴급 생활안정자금 대부사업도 포함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최서원 "태블릿 쓴적 없어" 尹·韓에 손배소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사진)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 국정농단 특검 인사들을 상대로 5억6000만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2. 2

      尹 내란 1심 19일 선고…"사형·무기징역·유기징역" 세 갈래 관측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19일 나온다. 이번 선고의 핵심은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볼지 여부, 인정할 경우 정상참작을 적용할지 여부다.&nbs...

    3. 3

      이영애 맞아?…'칼국수 먹방'에 '김장조끼 착용' 포착된 곳

      배우 이영애가 전통시장에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영애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전통시장 나들이. 힐링하고 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라는 짧은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김장조끼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