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왕암공원 앞바다에 빠진 50대 숨져…실족 추정 입력2020.05.26 09:56 수정2020.05.26 09: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6일 오전 6시 14분께 울산시 동구 대왕암공원에서 A(50)씨가 바다에 빠진 것을 산책하던 시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A씨는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돼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경은 A씨가 절벽에서 실족해 바다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BTS 컴백 D-2, 무대 설치로 분주한 광화문광장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있는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작업이 이뤄지고 있다.이날 소방청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부터 시청역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BT... 2 'BTS 공연'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인력 800명·장비 100대 투입 소방청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광장 공연을 위해 인력 800명과 장비 100대를 투입한다.소방청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부터 시청역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BTS CO... 3 [포토] 제18회 잇몸의 날 ‘철저한 잇몸관리’ 캠페인 실시 19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대한치주과학회 의료진 등이 제18회 잇몸의 날을 맞아 소화기암 예방을 위한 '철저한 잇몸관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잇몸의 날(3월24일)은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