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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계약·30개 특약, 내맘대로 조합…100세까지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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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 '내가 설계하는 보험'
    주계약·30개 특약, 내맘대로 조합…100세까지 보장
    미래에셋생명은 원하는 보험료로 원하는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하는 맞춤형 보험 ‘내가 설계하는 보장보험’을 5월 출시했다. 이 상품은 보장 내용과 금액이 확정된 기존 상품과 달리 가입자가 다양한 특약을 활용해 가격과 보장 폭을 직접 구성하는 DIY(do it yourself) 상품이다. 주계약과 30여 개 특약을 조합해 암·수술·입원·질병장해 등 주요 담보를 보험료 인상 없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DIY 특성에 맞춰 가입 문턱과 보험료 부담도 낮췄다. 간편고지형을 통해 고령자나 유병자도 가입이 가능하고, 해지환급금이 없는 유형을 도입해 보험료 부담을 낮췄다. 기존 가입자는 부족한 보장을 업그레이드하고, 보험이 없는 고객은 필요한 보장만 골라 가입할 수 있어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높였다. 종신보험 보험료가 부담스럽거나 건강보험의 보장 범위에 부족함을 느낀 고객이라면 반가워할 상품이다.

    이 상품은 기본 보장인 재해 사망보장에 질병 진단, 입원, 수술 등 세분화한 보장을 탑재해 고객이 원하는 보장과 보험료 규모를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했다. 30여 개 특약을 활용하면 원하는 대로 보장 내용을 구성할 수 있다.

    주계약은 재해로 인한 사망을 보장한다. 여기에 특약을 활용해 간염, 폐렴, 고혈압, 당뇨, 관절염, 안과 질환 등 중장년부터 노년층까지 발병률이 높은 질병 수술도 빠짐없이 보장한다. 새롭게 탑재된 ‘3대 노인성 생활질환진단특약’에 가입하면 최근 고령층에서 급증하는 질환인 대상포진, 통풍, 특정녹내장 진단에 대비할 수 있다. 주계약과 특약 모두 비갱신형으로 구성돼 있어 유병력자가 아니라면 보험료가 오를 걱정도 없다.

    유병자와 고령층의 가입 문턱도 낮췄다. 간편고지형을 통해 계약 전 알릴 의무 사항을 대폭 줄여 유병력자와 고령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다. 가입일 기준 △3개월간 입원, 수술, 추가 검사 등의 의사 필요 소견을 받지 않았거나 △2년간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이나 수술 이력이 없거나 △5년간 암,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등으로 진단, 입원, 수술 이력이 없다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주보험에 ‘해지환급금이 없는 유형’을 도입한 점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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