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이노베이션·기아차 220여명 '신속통로' 중국 입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이노베이션·기아차 220여명 '신속통로' 중국 입국
    SK이노베이션과 기아차 임직원들이 한중 기업인 '신속통로'(입국절차 간소화) 제도를 이용해 중국에 들어갔다.

    22일 중국 상하이주재 한국총영사관에 따르면 21∼22일 두 회사 관계자 220여명이 장쑤성 옌청(鹽城)공항에 도착해 입경 절차를 밟았다.

    SK이노베이션과 기아차는 각각 옌청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입국한 우리 기업 관계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검사에서 음성 결과가 나오면 25일부터 출근할 예정이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장쑤성과 옌청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전세기를 통한 입국이 성사됐다"며 "옌청시 부시장이 직접 공항에 나와 우리 기업인들을 맞이하는 등 각별한 지원에 나섰다"고 전했다.

    신속통로 제도를 이용해 중국 현지에 도착하고 나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나면 14일 격리가 면제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與, 전남광주 통합법 처리…野 요청한 TK 통합법은 보류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과 광주를 통합하는 내용을 담은 특별법을 1일 본회의에서 처리했다. 국민의힘이 요청한 대구와 경북을 통합하는 법안은 “야당이 충남대전 통합법에도 찬성해야 한다”며 처리하지 않았...

    2. 2

      "다주택 팔기 싫다면 두라…이익·손실은 정부가 정해"

      이재명 대통령은 싱가포르 국빈 방문 첫날인 1일 “집을 팔고 사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그것이 이익이나 손실이 되게 할지는 정부가 정한다”며 다주택자를 상대로 한 압박을 이어갔다. 이 대통령은...

    3. 3

      [단독] "장동혁 노선전환 해야"…국힘 의총서 지도부도 쓴소리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지도부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윤어게인당으로 갈 것인지 여부를 가까운 시일내에 결정해야 한다"고 공개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 대표 취임 이후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