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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등→합격…경찰, 서대문구 7급 공무원 채용비리 의혹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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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인 1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중앙도서관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뉴스1
    휴일인 1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중앙도서관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뉴스1
    서울 서대문구 공무원 채용 시 점수표 조작이 있었다는 의혹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0일 이같은 의혹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2015년 서대문구 7급 공무원 채용 최종면접에서 2등이었던 지원자가 최고점자를 밀어내고 합격했다는 제보를 받고 채용 실무자들을 직권남용으로 입건했다.

    경찰은 문석진 서대문구청장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구청장 측근 인사들의 채용 외압 의혹에 대해 주로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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