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부룬디 대선 투표 시작…코로나19·공정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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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 현장에는 마스크를 쓰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모습이 일부 목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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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은 모두 7명의 후보가 나온 가운데 집권당의 에바리스트 은데이시미예 후보와 야당의 아가톤 르와사 후보 간 2파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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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선거 감시단도 사실상 투표 참관이 배제됐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결선 투표는 수 주내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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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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