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카드·SBI저축銀 손잡고 高금리 적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선착순 2만명에 최고 年 6%
    신한카드와 SBI저축은행이 최고 연 6.0% 금리를 주는 적금을 출시했다. 카드사가 저축은행과 손잡고 상품을 내놓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고금리 예·적금 상품을 지렛대로 신규 카드 사용자를 끌어들이려는 전략이다.

    신한카드와 SBI저축은행은 신규 카드 발급자와 12개월간 카드 미사용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2만 명까지 최고 연 6.0% 금리를 주는 자유적금을 출시했다고 20일 발표했다. 기본금리 연 2.1%에 신한카드 사용 조건을 채우면 우대금리 3.9%포인트를 추가로 주는 상품이다. 신한카드 삑(B.Big)이나 하이포인트를 신규로 발급받으면서 만기(1년)까지 적금을 유지하면 기본금리를 받을 수 있다. 새로 발급받은 카드로 9월 30일까지 10만원 이상 쓰면 우대금리를 추가로 적용받는다. 월 납입 한도인 20만원을 매달 적립하면 이자소득세 15.4%를 빼고 1년에 6만7213원을 이자로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1~2%포인트 금리 차에도 고객들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고] 이찬홍 신한카드 경영지원그룹장 빙부상

      ▶송정학씨 별세, 이찬홍(신한카드 경영지원그룹장)씨 빙부상=19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 발인 22일 오전 11시, 장지 에덴낙원(경기도 이천시)한경닷컴

    2. 2

      신한카드, SBI저축은행 손잡고 연 6% 적금 출시

      신한카드는 SBI저축은행과 함께 최고 연 6.0%의 고금리를 제공하는 자유적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SBI저축은행의 사이다뱅크앱에서 만기까지 자유적금 유지 시 기본금리 연 2.1%를 받을 ...

    3. 3

      신한카드,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안내 서비스 오픈

      신한카드는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먼저 모바일 지도를 활용해 사용 가능 가맹점을 지도 상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상호명을 입력하거나 업종을 선택해 검색하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