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공원 ‘사회적 거리두기’ 지키며 휴식 입력2020.05.17 18:01 수정2020.06.16 00:30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도미노파크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일정한 간격으로 그려진 원 안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뉴욕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공원 내 입장객 수를 제한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만에 무기 수출"…中, 美 군수기업 제재 중국 정부가 미국의 대(對)대만 대규모 무기 판매를 비난하며 미국 군수기업 20곳과 경영자 10명을 제재한다고 26일 밝혔다.중국 외교부는 “미국은 최근 대규모 대만 무기 판매를 승인해 ‘하나의... 2 위조진단서로 '병가'…1년간 242일 결근한 공무원 결국 진단서를 위조해 병가를 받아내는 방식으로 1년간 242일을 부당하게 결근한 일본의 20대 공무원이 결국 면직당했다.지난 25일 일본 아사히신문은 아오모리현 고노헤마치가 이날 도시계획과에 소속된 20대 남성 A씨가 허... 3 갈루치 "中 핵무기 개발 가속화…美 NSS에 인식 없어 우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 국가안보전략(NSS)은 국가의 대 전략을 마땅히 담고 있어야 하는데 최근 트럼프 2기 정부가 내놓은 NSS에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미 국무부 외교관으로 20년 이상 근무했으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