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코로나19 확진 공중보건의 통한 확산 가능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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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의와 단순접촉한 69명 모두 음성
전북도는 15일 "도내 20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인 공중보건의 A씨는 서울 이태원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한다"며 "A씨를 통한 추가 환자와 확산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A씨(33)는 지난 5일 이태원을 방문한 뒤 일주일만인 12일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전북도는 A씨의 코로나19 감염경로를 조사한 결과, 이태원 방문과 관련한 감염으로 추정된다고 결론 내렸다.
도 관계자는 "A씨가 확진 전 환자 진료를 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했고, 단순접촉자 69명이 모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는 등 A씨를 통한 확산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3시 현재 이태원을 방문한 전북도민 644명 가운데 A씨를 제외한 621명이 음성을 받았고 22명은 검사 중이다.
/연합뉴스
A씨(33)는 지난 5일 이태원을 방문한 뒤 일주일만인 12일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전북도는 A씨의 코로나19 감염경로를 조사한 결과, 이태원 방문과 관련한 감염으로 추정된다고 결론 내렸다.
도 관계자는 "A씨가 확진 전 환자 진료를 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했고, 단순접촉자 69명이 모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는 등 A씨를 통한 확산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3시 현재 이태원을 방문한 전북도민 644명 가운데 A씨를 제외한 621명이 음성을 받았고 22명은 검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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