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게이오대 한국동문회장에 김형준 김앤장 고문 입력2020.05.14 14:49 수정2020.05.14 14: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김형준 김앤장 법률사무소 상임고문이 14일 일본 명문사학인 게이오대학 한국 동문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고 연임할 수 있다. 김 신임 회장은 게이오대 상학부를 졸업하고 연세대 행정학 석사, 호서대 벤처대학원 박사 학위를 받았다. 청와대 춘추관장과 다이와 리조트 한국지사장, 쌍용건설 상임감사, 세종 상임고문 등을 지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추위 '뇌졸중 주의보'…증상 보이면 골든타임 4시간 30분 [건강!톡]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가 뇌졸중 발생 위험이 커진다.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뇌졸중 발생에 빨간불이 켜졌다.전문가들은 겨울철 뇌졸중 예방을 위해 장시간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증상이 생기면 곧... 2 [책마을] 기분따라 펼치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새해가 되면 비슷한 결심이 반복된다. 운동을 시작하겠다는 다짐, 외국어 공부 계획, ‘올해는 책 좀 읽어야지’라는 마음. 하지만 독서는 늘 뒤로 밀린다. 바쁘다는 이유로, 집중이 잘 안 된다는 ... 3 [책마을] 삶의 페이지에 책갈피를 꽂는 시간…당신의 세계가 두터워진다 지금 당신에게 편안한 자세를 찾아보세요. 목과 허리의 긴장을 풀어보세요. 어떤가요? 가벼워지셨나요? 준비가 된 것 같군요. 읽는 사람인 당신을 떠올릴 준비말이에요. 그럼 시작해 볼게요. 새해, 당신은 고요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