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산하 조직의 모금 운동으로 이달 중 3천만원을 모으고,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 위생용품도 지원하기로 했다.
성금과 위생용품은 오사카의 시민단체로 보내져 간사이(關西) 지역 재일교포 가운데 고령자 등 취약계층에게 지원된다.
한국노총은 2013년부터 일제 강점기 징용 조선인 노동자 추모사업 등을 통해 간사이 지역 재일교포 사회와 교류해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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