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내일 날씨] 낮 최고 18~28도…중부지방 밤부터 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흐려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 북부, 경북 북부에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17도, 낮 최고기온은 18∼28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12~21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황사의 영향으로 오전 수도권, 오후 모든 권역에서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초미세먼지의 경우엔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m, 서해 앞바다에서 0.5∼1m, 남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1일 날씨 : 잔뜩 흐림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은 밤부터 비가 조금 내리겠다. 아침 최저 9~17도, 낮 최고 18~28도.

    2. 2

      [날씨] 중부·전라·경상 오후까지 비…오전 전지역 안개 주의

      일요일인 10일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오겠다.10일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3.0도, 인천 12.4도, 수원 13.2도, 춘천 13.9도, 강릉 16.6도, 청주 13.5도, 대전 13.4도, ...

    3. 3

      [날씨] 내일 전국 흐리고 곳곳 비…수도권 밤 미세먼지 '나쁨'

      일요일인 1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에서는 낮 동안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아침 최저기온은 12∼16도, 낮 최고기온은 17∼26도로 예보됐다.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