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칸막이 친 레스토랑 입력2020.05.06 17:57 수정2020.08.04 00:01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한 식당에서 5일(현지시간) 시민들이 ‘야외 식사’를 즐기고 있다. 이 식당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대 3명까지 들어갈 수 있는 개별 온실을 설치했다. 네덜란드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이날 기준 4만1087명으로 집계됐다.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01조로 韓에 15% 부과 가능한가..."美 비관세장벽 피해 계산에 달려"[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이유로 미국과의 기존 무역합의를 번복하는&nb... 2 [속보] "이란서 군용헬기 충돌…최소 2명 사망" [국영방송] 이란에서 군용 헬리콥터가 추락해 최소 2명이 사망했다.이란 국영 TV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이란 중부 이스파한에서 이란 공군 소속 헬기 한 대가 추락해 조종사와 부조종사가 숨졌다. 추락 원인이 무엇인지... 3 '수퍼 301조'는 '무역법 301조' 아냐…'스페셜 301조'도 있어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무역법 301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전쟁 핵심 수단으로 부각되면서 ‘수퍼 301조’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하지만 수퍼 301조(Supe...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