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해변 부분 개방…일광욕은 금지 입력2020.04.28 17:09 수정2020.07.27 00:00 지면A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호주 시드니를 대표하는 해변인 본디비치에서 서퍼들이 28일 해변에 설치된 진입로를 따라 바다로 들어서고 있다.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스주는 이번주부터 주중에 한해 해상 스포츠를 허가했다. 일광욕 등 해변 활동은 여전히 금지하며, 주말엔 해변 자체를 폐쇄한다. 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방중 연기로 시진핑 곤란 피했다…'우방 폭격' 트럼프 환대할 뻔" 중동 전쟁의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일정 연기가 사실상 확정됐다. 전문가들 상당수는 이번 일정 변경이 중국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 미중 관계에 새로운 긴장이 고조되는 등의 영향은... 2 "설연휴에 日여행 몰렸다"…2월에만 108만명 '역대 최다' 지난달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가운데 한국인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월 기준 역대 최다 기록이자 전체 방일 외국인의 3분의 1에 달하는 수치다.18일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발표한 '2월 방일 외... 3 "대·소변 중 무엇을 봤는지 보고"…선 넘은 근태관리 '논란' 일본의 한 기업에서 직원이 근무 중 자리 비우는 시간을 분 단위까지 기록해 보고하도록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18일 일본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아이치현의 한 제조업체에서 일하는 남성 직원 A씨는 상사의 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