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제주 소상공인 절반 월매출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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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구원 소상공인 대상 설문조사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제주 소상공인 다수가 월매출이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제주연구원은 '코로나19에 따른 제주지역 소상공인 인식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47%가 코로나19 이후 월매출 300만원 미만이라고 응답했다.
코로나19 이후 18.2% 수준만 월평균 매출액이 1천500만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소상공인들은 특별경영안정자금 지원(55.1%)을 가장 효과 좋은 지원 정책으로 선택했다.
그다음으로는 영세상인 임대료 부담경감 추진(16%), 고용유지 지원금(9.7%), 신용보증재단 특별보증(8.5%) 등의 순으로 택했다.
이번 설문 조사는 이달 4일부터 9일까지 제주 전 지역을 대상으로 업종별 분포를 고려해 1천11개 표본을 추출, 면접원에 의한 일대일 면접방식으로 이뤄졌다.
/연합뉴스
제주연구원은 '코로나19에 따른 제주지역 소상공인 인식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47%가 코로나19 이후 월매출 300만원 미만이라고 응답했다.
코로나19 이후 18.2% 수준만 월평균 매출액이 1천500만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소상공인들은 특별경영안정자금 지원(55.1%)을 가장 효과 좋은 지원 정책으로 선택했다.
그다음으로는 영세상인 임대료 부담경감 추진(16%), 고용유지 지원금(9.7%), 신용보증재단 특별보증(8.5%) 등의 순으로 택했다.
이번 설문 조사는 이달 4일부터 9일까지 제주 전 지역을 대상으로 업종별 분포를 고려해 1천11개 표본을 추출, 면접원에 의한 일대일 면접방식으로 이뤄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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