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로나19로 제주 소상공인 절반 월매출 30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주연구원 소상공인 대상 설문조사 결과
    코로나19로 제주 소상공인 절반 월매출 300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제주 소상공인 다수가 월매출이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제주연구원은 '코로나19에 따른 제주지역 소상공인 인식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47%가 코로나19 이후 월매출 300만원 미만이라고 응답했다.

    코로나19 이후 18.2% 수준만 월평균 매출액이 1천500만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소상공인들은 특별경영안정자금 지원(55.1%)을 가장 효과 좋은 지원 정책으로 선택했다.

    그다음으로는 영세상인 임대료 부담경감 추진(16%), 고용유지 지원금(9.7%), 신용보증재단 특별보증(8.5%) 등의 순으로 택했다.

    이번 설문 조사는 이달 4일부터 9일까지 제주 전 지역을 대상으로 업종별 분포를 고려해 1천11개 표본을 추출, 면접원에 의한 일대일 면접방식으로 이뤄졌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의식 차렸지만…경찰 조사서 "기억 안 난다"

      경기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을 스토킹 살해한 40대 남성이 건강을 회복해 경찰 조사를 시작했지만, 범행 동기 등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이 안 난다"며 회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18일 경찰에 따르면 남양주 북...

    2. 2

      세살 딸 학대 치사 친모…시신 유기 공범 '조카→딸'로 속여 입학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자신을 도와 딸의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공범의 조카를 딸로 속여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시흥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여성 A씨와 시신 유기...

    3. 3

      방송인 출신 前 서울시의원, 주민 등 상대로 돈 빌린 뒤 잠적 의혹

      방송인 출신의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 등 수십명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특히 피해자가 수십 명이며 피해액만 10억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