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두기 완화에 고수동굴 등 단양 관광시설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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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조치 속에 충북 단양지역 일부 관광시설이 다시 관광객을 맞는다.
23일 단양군에 따르면 천연기념물 제256호 고수동굴은 임시 휴장 두 달 만인 오는 25일 재개장한다.
고수동굴 운영자인 유신은 모든 관람객에게 장갑을 제공하고 하루 2회 동굴·전시관을 소독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발열 등 증상이 있으면 입장할 수 없다.
충주호관광선은 오는 24일 신단양 구간(단양나루) 유람선 운항을 재개한다.
충주호관광선은 우선 이번 주말과 부처님오신날∼어린이날의 황금연휴 기간에 단양·장회·청풍나루에서 유람선을 운항하기로 했으며 어린이날 이후에는 평일에도 유람선을 띄울 가능성이 제기된다.
도담삼봉 구간의 단양호유람선도 24일부터 관광객들을 태울 것으로 알려졌다.
단양군이 직영하는 온달동굴은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 기간 종료 후 다시 문을 열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23일 단양군에 따르면 천연기념물 제256호 고수동굴은 임시 휴장 두 달 만인 오는 25일 재개장한다.
발열 등 증상이 있으면 입장할 수 없다.
충주호관광선은 오는 24일 신단양 구간(단양나루) 유람선 운항을 재개한다.
도담삼봉 구간의 단양호유람선도 24일부터 관광객들을 태울 것으로 알려졌다.
단양군이 직영하는 온달동굴은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 기간 종료 후 다시 문을 열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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