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선 美 원유수송 열차 입력2020.04.22 18:32 수정2020.07.21 00:00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이스트시카고의 차고지에 원유를 실은 화물열차들이 꽉 들어차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석유 수요가 급감하면서 국제 유가가 전례 없는 폭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초대형 유조선뿐만 아니라 미국 내 저장탱크도 조만간 가득 찰 것이라고 외신들은 전했다.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순진한 고객 아니다"…韓방산 '큰손' 폴란드, 자국 투자 촉구 한국 방산업계 '큰손'인 폴란드 정부가 "팔고 싶다면 투자하라"면서 무기 구매에 기술 이전 등 절충교역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콘라트 고워타 폴란드 국유자산부 차관은 17일(현지시간)... 2 미국·이란, 스위스 제네바서 핵협상 시작…'간접협상' 방식 미국과 이란이 스위스 제네바서 이란 핵 프로그램 문제를 둘러싼 협상을 시작했다.17일(현지시간) 로이터·AFP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이날 제네바에 있는 유엔 주재 오만 대사관 관저에서 간접 협... 3 [속보] "이란, 해군 훈련으로 호르무즈 해협 수시간 폐쇄" AFP·AP 통신 등은 17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TV 방송을 인용해 이란이 군사 훈련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일정 시간 폐쇄한다고 전했다.이란 국영방송은 이란 혁명수비대의 군사 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