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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8년 전세아파트 "첨단2차 중해마루힐" 실수요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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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8년 전세아파트 "첨단2차 중해마루힐" 실수요자 주목
    올해 2분기까지 전국적으로 9만 가구 이상의 신규 분양 단지가 공급될 예정으로 본격적인 봄 분양시장의 막이 올랐다. 하지만 계속되는 집값의 상승과 더불어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 정책발표로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까지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분양시장 전망에 어두운 그림자가 짙어지고 있다.

    이처럼 침체기 분양시장에 8년이라는 기간 동안 직접 거주 후 분양 전환 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8년 전세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특히 8년 전세 아파트의 경우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수요자들이 직접 살아보고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8년 민간임대 아파트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보증금과 임대료가 장점이다. 여기에 부동산 시세의 오르내림이나 전세난으로부터 자유로우며 임대료 상승에 제한이 있고, 부동산을 소유하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취득세, 재산세 등 각종 세금으로부터 부담이 적다는 점도 장점이다. 아울러 집값 등락 대한 걱정이 없고 일반분양 단지에 버금가는 마감재 사용은 물론 각종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 또한 강점이다. 단, 집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기에 때문에 얼마만큼의 기간 동안 거주할 수 있는지를 꼭 살펴봐야 한다.

    이런 가운데 광주광역시에 8년 민간임대 아파트가 공급예정에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광산구 쌍암동 687-3에 위치한 `첨단2차 중해마루힐`이 그 현장이다. 해당 현장은 실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만 구성되며, 아파트192세대, 아파텔118세대로 총 310세대 지하2층~지상27층 규모의 단지로 구성되어있다.

    생활 편의시설이 집중된 첨단지구에 위치한 만큼 편리한 주변 인프라가 눈에 띈다. 단지인근에 롯데마트 첨단점을 비롯해, CGV, 메가 박스, 광주첨단병원, 광주보훈병원 등 잘 갖춰진 첨단지구의 각종 쇼핑 상권과 생활 인프라 등의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광주 과학고와 국립광주 과학관, 첨단 어린이 교통공원 등 이용이 편리한 수준 높은 교육환경과 단지 인근에 영산강 수변공원, 첨단근린공원, 쌍암공원, 광주시민의 숲 야영장 등이 인근에 위치해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교통편 또한 편리하다. 단지와 인접한 임방울대로, 빛고을로의 뛰어난 접근성은 물론, 인근 광산IC와, 동림IC를 통한 호남고속도로 이용, 광주 제2순환도로 등을 통해 인근 지역 이동이 자유로우며, 광주 시내 진입도 용이하다. 또한, 버스노선 또한 다양하게 이용이 가능해 대중교통 여건도 좋다. 추후 개통하게 될 도시철도 2호선이 완공될 경우 지하철역까지 도보로도 이용이 가능해 역세권 단지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최신 트렌드 주거시스템도 완비될 예정으로 단지에 최첨단 시스템 또한 접목 된다. KT GIGA Genie 인공지능 아파트 단지로 kt기가 지니와 IOT 기술을 접목하여 음성명령으로 집안의 가전기구와 각종 정보를 알 수 있는 스마트 인공지능 아파트 단지로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AI 서비스를 제공하며, 생활정보, 음악, 키즈 교육 등 다양한 정보를 홈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받아볼 수 있다.

    `첨단2차 중해마루힐` 의 관계자에 의하면 "최근 광주지역의 신규 일반분양 단지의 분양가가 5억에 달하면서 높은 분양가로 인해 실수요자들의 부담이 높아져 가고 있다. 요즘 같은 고분양가 시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새 아파트에 거주가 가능한 상품으로 많은 실거주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고 이야기 했으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모델하우스 수시 방역으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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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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