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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벅재단, 취약 다문화가정에 'HOPE(희망) 꾸러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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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벅재단, 취약 다문화가정에 'HOPE(희망) 꾸러미' 선물
    사회복지법인 한국펄벅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다문화가정에 'HOPE(희망) 꾸러미'를 선물한다고 22일 밝혔다.

    GS칼텍스·해피빈 기부자·개인 후원자 등의 도움을 받아 마련한 'HOPE 꾸러미'는 식료품, 감염 예방용품, 문구류, 생필품 등 25만원 상당의 30종 물품과 가족 교류활동 도구, 다문화정책 안내자료, 한국펄벅재단과의 소통채널 자료 등으로 구성된다.

    한부모·장애·4대 중증질환 저소득 다문화가정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50가구, 강원·충청·호남·영남 70가구를 각각 선정해 택배로 보낼 예정이다.

    지난해 한국펄벅재단 장학금 수혜 가정 가운데 코로나19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정 5∼8가구에는 긴급 생계비 50만∼8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 희망자는 한국펄벅재단 인터넷 홈페이지(pearlsbuck.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27일(생계비 지원은 29일)까지 이메일()이나 팩시밀리(032-203-7179)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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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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