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증가하는 ‘머니무브’ 현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이후 투자자금이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관측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전염병 충격과 정부의 규제로 위축됨에 따라 최근 회복세를 보이는 주식시장으로 어느 정도 넘어오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대규모 양적완화와 저금리 정책으로 시중 유동성이 더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주식시장의 투자매력은 상대적으로 더 높아질 전망이다.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증가하는 ‘머니무브’ 현상


    한편, 스탁론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모처럼 잡은 투자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투자자들이 주식매입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스탁론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급락으로 반대매매 위기를 맞이하더라도 추가 담보나 종목 매도 없이 간단히 갈아탄 후 반등 시점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것도 스탁론의 장점 중 하나다.

    ◆ 하이스탁론, 월 0.2%대 최저금리(선취 수수료 0%)로 주식자금 고민 해결

    하이스탁론에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스탁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선취 수수료 없이 월 0.2%대 금리에 이용할 수 있는 증권 연계신용 상품을 출시했다. 주식매입은 물론 증권사 미수/신용 대환 모두 가능하며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 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

    하이스탁론의 새로운 상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313)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 현 시각 관심종목 Top 10 : EDGC, 일지테크, 에어부산, 유비쿼스, 대아티아이, 메디포럼제약, 상상인, 머큐리, HB테크놀러지, 카카오

    * 월 0.2%대 업계 최저금리 (선취수수료 無)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업계 유일 11년 연속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대상, 16년 연속 점유율 1위

    ※ 하이스탁론 상담센터 : 1599-0313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0313/main/main.php

    무료상담

    ADVERTISEMENT

    1. 1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 베인캐피탈의 공개매수 추진에 '上'

      레깅스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이 2일 장 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새로운 주인이 될 글로벌 사모펀드 베인캐피탈이 공개매수를 통한 상장폐지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2일 오전 10시8분 현재 에코마케팅은 전일 대비 3210원(30%) 오른 1만3910원에 거래되고 있다.에코마케팅은 회사의 최대주주인 김철웅 외 1인이 보유주식 전량(1353만4558주·지분율43.66%)을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작년 12월31일 체결했다고 이날 개장 전 밝혔다. 당수도 대금은 2165억5298만2000원이다.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은 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이다.이와 함께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은 주식시장에 있는 에코마케팅의 잔여지분 전량에 대해 주당 1만6000원에 공개매수한다고 공시했다. 공개매수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다. 공개매수 대금은 모두 2800억원이며,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2

      셀트리온, 실적 기대감에 새해 첫 거래일 장중 '급등'

      셀트리온이 실적 기대감과 증권가의 호평에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장 초반 급등세다.이날 오전 10시12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8.07% 오른 19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도 7%대 뛰고 있다.서근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은 지난달 31일 전망 공시를 통해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7%와 140.4% 증가한 1조2839억원과 472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는 컨센서스(시장평균전망치)를 각각 2%와 19% 웃돌 것임을 예고한 것"이라며 "확정 실적 발표 전 선제적으로 공시한 이유는 수익성 개선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서 연구원은 셀트리온의 '깜짝실적' 핵심 동력이 '고수익 신규 제품군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에서 비롯됐다고 진단했다.그는 "지난해 3분기까지 원가율 개선 속도가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고 이는 주가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며 "4분기 들어 고마진 신제품 매출 비중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며 수익성 정체 국면에서 벗어남을 시사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셀트리온의) 2026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전년 대비 26.9%와 44.5% 증가한 5조2236억원과 1조6844억원으로 각각 11%와 3%씩 상향 조정했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셀트리온은 지난달 31일 일라이 릴리(Eli Lilly)의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소재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이전을 완료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은 릴리로부터 위탁받은 약 6787억원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CMO)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3. 3

      [속보]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4230선 돌파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2일 오전 10시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03포인트(0.33%) 오른 4223.93에 거래되고 있다. 4224.53에 개장한 코스피는 장중 4238.63까지 치솟으며 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829억원을 순매수하는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11억원, 365억원을 순매도하는 중이다.셀트리온(6.46%)의 상승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SK스퀘어(1.77%), 삼성전자(1.75%), SK하이닉스(1.23%),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3%), 현대차(0.42%), HD현대중공업(0.39%), 삼성바이오로직스(0.29%) 등 시가총액 순위 상위주는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반면 LG에너지솔루션(-2.31%), 삼성물산(-1.25%), 네이버(-1.03%), KB금융(-0.72%) 등은 하락 중이다.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7.75포인트(0.84%) 뛴 933.22를 가리키고 있다. 930.35에 개장한 코스닥 지수는 우상향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은 225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91억원, 30억원을 순매도하는 중이다.파마리서치(8.93%), HLB(5.71%), 케어젠(5.01%), 알테오젠(2.11%), 펩트론(1.18%), 삼천당제약(1.08%) 등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주도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2차전지 관련주 에코프로비엠(-2.05%), 에코프로(-1.87%)는 약세다.원·달러 환율은 1440원을 가리키고 있다. 전장 대비 0.5원 오른 1439.5원에 개장한 후 1440원선을 넘나들고 있다.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개장 전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12월 수출 호조, 주도주의 이익 모멘텀, 1월 효과 기대감에 국내 증시는 상승 출발할 전망"이라고 밝혔다.이어 "연초 'CES 2026',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새정부 경제정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