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코로나19 확진자 6명 모두 퇴원…충북 45명 중 39명 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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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 치료를 받아오던 충북 음성 주민 A(29)씨가 19일 완치해 퇴원했다.
이로써 음성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전원 완치했다.
음성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4일 필리핀에서 입국한 해외 유입 확진자로 청주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A씨는 귀국 당일 오후부터 기침, 인후통 증상이 나타났고,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진단검사를 받았다.
A씨의 가족 2명은 2주간의 자가격리 기간 중 두차례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A씨가 퇴원함에 따라 음성군 확진자 6명은 모두 완치됐다.
지난달 14일 이후 추가 확진자는 현재까지 없는 상태다.
충북도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5명이며 이 가운데 이날 퇴원한 A씨를 포함해 39명이 완치했다.
/연합뉴스
이로써 음성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전원 완치했다.
A씨는 귀국 당일 오후부터 기침, 인후통 증상이 나타났고,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진단검사를 받았다.
A씨의 가족 2명은 2주간의 자가격리 기간 중 두차례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A씨가 퇴원함에 따라 음성군 확진자 6명은 모두 완치됐다.
지난달 14일 이후 추가 확진자는 현재까지 없는 상태다.
충북도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5명이며 이 가운데 이날 퇴원한 A씨를 포함해 39명이 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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