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싱가포르 3대 온라인 쇼핑몰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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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는 지난해 7월 ‘보솜이’ 아기 기저귀와 ‘보솜이’ 아기 물티슈를 싱가포르에 수출한 이래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받아왔다. 최근 코로나19로 화장지 등 위생용품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수출 품목을 확대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싱가포르는 전 인구의 80% 이상이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어 이커머스 시장이 날로 성장하는 경제 요충지"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몰을 통한 생활용품 구입이 급증한 만큼 싱가포르 3대 온라인 채널을 기반으로 인지도를 쌓은 후 오프라인 채널로 판로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깨끗한나라는 홍콩, 싱가포르 등에 생활용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향후 생리대, 물티슈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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