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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갈’ 분위기 메이커 최진혁X박성웅, 카리스마와 훈훈함의 완벽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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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갈’ 분위기 메이커 최진혁X박성웅, 카리스마와 훈훈함의 완벽 조화


    ‘루갈’이 완벽한 팀 시너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구고 있다.

    OCN 토일 오리지널 ‘루갈’ 측은 16일 눈빛만 스쳐도 웃음이 터지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현장을 이끄는 최진혁, 박성웅을 비롯해 정혜인, 한지완, 김민상, 박선호, 장인섭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찐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기범(최진혁 분)은 황득구(박성웅 분)와 최예원(한지완 분)의 불신을 이용해 아르고스를 뿌리째 흔들기로 했다. 결정적 증거를 잡고자 아르고스의 처형 장소였던 저수지를 찾은 강기범은 죽은 줄로만 알았던 고용덕(박정학 분)을 발견했고, 그를 이용해 황득구를 불러냈다. 강기범의 함정에 걸려든 황득구는 고용덕이 쏜 독침과 총알을 맞고 쓰러졌다. 거듭되는 위기 속에서 마침내 통쾌한 복수에 돌입한 강기범. 아르고스를 무너뜨릴 그의 새로운 작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냈던 극 중 모습과 달리 화기애애하다. 최진혁, 박성웅, 정혜인, 한지완 등 현장에 모인 배우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하다. 먼저, 강기범이 황득구에게 치명적인 일격을 가했던 6회 엔딩 비하인드 컷은 살벌했던 신의 분위기와는 확연하게 다른 온도차로 눈길을 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최진혁, 장인섭, 박정학 배우의 호탕한 웃음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특히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을 오가는 최진혁의 다채로운 매력이 설렘을 유발한다.

    서로에게 총을 겨눴던 아르고스 팀원들 역시 눈빛만 마주쳐도 웃음이 넘친다. 더 강렬한 전쟁을 예고한 박성웅, 한지완의 케미스트리는 더할 나위 없다. 독보적 연기로 새로운 ‘절대 악’ 캐릭터를 탄생시킨 박성웅은 온화한 얼굴로 촬영장을 빛낸다. 여기에 업그레이드된 팀플레이를 자랑하는 정혜인, 박선호의 반전 매력과 김민상, 장서경의 따뜻한 미소도 포착됐다. 각자의 자리에서 맹활약하는 이들의 또 다른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루갈’ 제작진은 “앞으로 루갈은 진화한 팀워크를 선보이고, 아르고스는 더 치열한 전쟁을 펼친다. 한층 흥미로워지고 치열해지는 전개 속 배우들의 열연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배우들의 막강 호흡에 시청자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각종 포털사이트와 SNS에서는 “팀워크 진짜 좋아 보인다”, “캐릭터마다 성격이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음”, “6회 엔딩 긴장감 대박이었다”, “기범이랑 브래들리 케미 너무 좋아요”, “저수지 장면 꿀잼”, “캐릭터들 보면 볼수록 신선하다”, “황득구, 최예원 같이 나올 때 포스 제대로”, “루갈 비주얼까지 최고다” 등의 관심이 이어졌다.

    한편, OCN 토일 오리지널 ‘루갈’ 7회는 오는 18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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