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공사, 대학생 208명에게 장학금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사진)는 한국장학재단에 ‘푸른등대 장학금’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기부금은 서울 양천구, 경기 부천시, 인천 계양구 등 김포공항 소음대책지역에 사는 대학생 208명에게 생활비와 장학금으로 학기당 100만원씩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