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산업 직격탄…버려지는 꽃들 입력2020.04.14 17:58 수정2020.07.13 00:00 지면A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한 꽃가게 직원이 13일(현지시간) 팔리지 않은 꽃들을 쓰레기장에 폐기하고 있다. 앞서 상트페테르부르크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식료품점을 제외한 모든 상점에 영업정지 명령을 내렸다. 이날 러시아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2500여 명 늘어 1만8000명을 돌파했다. 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달 얼음 탐사 나서는 中…지난해 우주 발사 총 73회 '신기록' 중국 우주 탐사를 이끄는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CASC)이 지난 한 해 총 73회의 우주 발사 임무를 완수해 신기록을 세웠다고 1일 발표했다.CASC는 지난해 12월31일 창정(長征) 7호 개량형 로켓이 스젠(實踐) ... 2 대통령 욕하면 최대 징역 3년 처벌하는 '이 나라' '국가·대통령 모욕 행위'를 범죄로 규정한 인도네시아 형법이 국제사회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형법 개정안은 2일부터 시행된다.지난 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 3 교황, 새해 첫 미사서 '평화' 강조…"피로 물든 나라 위해 기도하자" 레오 14세 교황은 1일(현지시간) 새해 첫 미사에서 분쟁으로 고통받는 국가들과 폭력으로 상처 입은 가정을 위해 기도하라고 당부했다.AP통신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신년 미사를 집전하고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