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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경제 지원"…양산시, 제1회 추경 1조3천253억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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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경제 지원"…양산시, 제1회 추경 1조3천253억 편성
    경남 양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경제 지원을 위해 '2020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총 1조3천253억원으로 편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일반회계는 전체 1조1천711억원으로 당초예산 대비 449억원(3.98%)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1천542억원으로 당초예산보다 11억원 늘어난 규모이다.

    주요 세입예산을 살펴보면 세외수입 47억원, 조정교부금 87억원, 국·도비 보조금 385억원, 지방교부세 3억원 등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와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지원하는 긴급 재난지원금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사업에 예산을 최우선으로 반영했다.

    부족한 재원은 연말까지 집행이 어려운 사업의 사업비 조정 및 경상경비 절감을 통해 마련한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이번 추경 예산안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지원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편성했다"며 "시민 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신속한 집행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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