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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육상 대부분 강풍특보…"코로나19 진료천막 관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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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육상 대부분 강풍특보…"코로나19 진료천막 관리주의"
    13일 제주지방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검사 시설인 선별진료소 천막 등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 산지와 동부, 남부를 중심으로 오후 늦게까지 바람이 초속 10∼16m로 강하게 불고 그 외 지역에서도 바람이 초속 9∼14m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제주도 산지와 동부, 남부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강풍과 돌풍으로 비닐하우스, 간판, 병원 선별진료소 천막 등에 피해가 우려된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제주도 산간에 내린 대설경보는 해제됐다.

    제주 산지 도로는 모두 정상 운행 중이나 기상청은 내린 눈과 비가 얼어 결빙 구간이 있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또 산지 도로에 짙은 안개가 끼어 가시거리가 짧아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념해야 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3∼16도로 평년(16∼18도)과 비슷하거나 낮겠다.

    해상에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와 제주도 남부 먼바다, 제주도 동부 앞바다 등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들 해역에는 바람이 초속 10∼16m로 불고 물결이 2∼4m로 높게 일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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