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4] 부산 유세장에 깜짝 등장한 청학동 훈장 김봉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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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훈장은 "전 세계가 코로나로 염려가 크고 경제가 어려워져 전 국민의 아픔이 많다"며 "세상이 이렇게 힘들지라도 저는 국제경제전문가인 최지은 후보 같은 참신한 인물이 당선되어야 코로나 경제 위기를 더 잘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대한민국 전통 교육을 대표하는 김 훈장의 지원 유세에 큰 사명감을 느낀다"며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우리나라가 경제 위기를 극복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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